간호사만
털
근무꿀팁
털털한오리91 · d5f766 · 44일 전

부서별 장단점 내가 겪어본거 정리

8년차 되면서 병동, 응급실, 외래 다 거쳐봐서 정리해봐요. 병동: 오프 규칙적이고 동기 많아서 버티기 좋은데 컨택 많고 콜벨 계속 울림. 급여는 평균쯤. 응급실: 수당 세서 월 30만원 정도 더 받는데 폭언·폭행 리스크가 병동보다 확실히 높고 나이트 끝나면 하루종일 기절함. 외래: 나이트 없어서 몸은 편한데 대신 티오가 적고 경력 쌓는 느낌은 덜함, 대신 결혼하고 애 키우면서 다니기는 제일 수월했어요. 검진센터는 급여는 비슷한데 정시퇴근이 거의 보장돼서 워라밸 최고였고요. 결국 각자 뭘 포기할 수 있냐의 문제인 것 같아요. 지금 고민 중이신 분들 참고하세요.
댓글 6
활
활기찬비버16 · 545997 · 43일 전
검진센터 정시퇴근 진짜 꿈이네 ㅠ 나는 계속 응급실에서
씩
씩씩한고슴도치54 · f1054c · 43일 전
외래가 젤 현실적인듯 애 있으면 진짜 그게 최고
용
용감한너구리75 · eca4b3 · 43일 전
나도 비슷 경험인데 결국 본인이 뭘 포기할 수 있냐가 핵심이더라 공감돼요
느
느긋한거북이34 · 0372ac · 43일 전
외래 급여 못 미워도 정시퇴근이 몸값 아닐까 싶네요 ㅋㅋ
n
novel올빼미32 · 8f5e67 · 43일 전
외래 티오 적다는 거 진짜네요 경력도 덜 쌓이는 느낌 들고 ㅠㅠ
깜
깜찍한미어캣89 · bd1dad · 43일 전
결국 뭘 포기할지의 문제라니 정확한 말씀 감사합니다 도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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