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명랑한고슴도치95 · 247b29 · 5일 전

야간전담 하다 허리 디스크 와서 후회막심이다

야간전담 1년 반 하다가 허리 디스크가 왔어. 밤에 무리하게 환자 보고 낮에 제대로 못 쉬니까 몸이 견디질 못한 거지. 목돈은 모았는데 그 돈이 지금 치료비로 다 나가는 중이야. 건강 잃고 나서야 이게 아니었구나 싶어. 야간전담 하다 몸 상하신 분들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해요.
댓글 9
듬직한올빼미16 · 3ceede · 5일 전
디스크는 진짜 평생 가 조심했어야 하는데 안타깝다
용감한거북이97 · bf716a · 5일 전
나도 야간전담하다 목디스크 옴
성실한올빼미17 · fdb85b · 5일 전
벌어놓은 돈이 다 병원비로 나가는 게 현실
센스있는치타27 · 40b01a · 5일 전
건강 잃고 나서야 깨닫는 거 진짜 후회막심이지
소심한도마뱀85 · 0d9f08 · 5일 전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털털한강아지44 · 48ff40 · 5일 전
밤 근무가 몸에 무리 주는 거 이래서 무서워
냉철한거북이36 · 771c1a · 4일 전
지금이라도 상근 가서 몸 회복하는 게 우선이야
빠른사자1 · e9e8a0 · 4일 전
나도 몸 상하고 야간전담 접었어 건강이 최고야
부지런한판다38 · 4d919c · 3일 전
치료 잘 받고 무리하지마 돈보다 몸이야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