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부지런한왈라비11 · 10e2ea · 5일 전

수술실 갔다가 병동 그리워질 줄은 몰랐다

병동 벗어나고 싶어서 OR 왔는데 여기 특유의 폐쇄적인 분위기랑 하루 종일 서 있는 게 너무 안 맞아. 환자랑 대화하고 케어하던 병동이 이렇게 그리울 줄 몰랐어. 나 사람 상대하는 게 적성이었나봐. 다시 병동으로 돌아가면 변덕쟁이 소리 들을까봐 그것도 걱정이야.
댓글 9
부지런한왈라비56 · 964bd1 · 5일 전
OR 폐쇄적인 분위기 안 맞는 사람 많아 성향 차이야
총총한족제비61 · 8f1e1a · 5일 전
환자랑 소통하는 걸 좋아하면 병동이 맞지
느긋한사슴93 · dd6996 · 5일 전
적성 알게 된 것도 수확이야
순수한너구리7 · 11aa26 · 5일 전
하루 종일 서 있는 거 진짜 다리 남아나질 않지
성실한두더지9 · 9ee9bc · 5일 전
압박스타킹 필수야
유쾌한거북이47 · df19bf · 5일 전
변덕 아냐 겪어봐야 아는 거야 돌아가도 돼
까칠한기린45 · 07f3af · 4일 전
나도 OR 갔다가 반년 만에 병동 복귀함 후회 없어
활기찬라쿤82 · 344f98 · 4일 전
사람 상대가 적성이면 병동이 천직인 거지
용감한호랑이57 · 9ef34d · 4일 전
경험해본 게 어디야 이제 확실히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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