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대담한곰71 · 1b7959 · 5일 전

피부과 왔는데 생각보다 재밌다

병동 태움에 지쳐서 피부과 도망치듯 왔는데 생각보다 적성에 맞음. 시술 배우는 것도 재밌고 환자들이 예뻐져서 좋아하는 거 보면 뿌듯. 나이트 없어서 밤에 푹 자고 아침에 상쾌하게 출근. 물론 실적 압박은 있지만 병동 스트레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도망친 게 신의 한수.
댓글 9
유쾌한호랑이70 · 0ee7b4 · 4일 전
도망친 게 신의 한수라는 말 좋다 ㅋㅋ
빠른고슴도치24 · 2f1658 · 4일 전
병동 태움 벗어난 것만으로도 성공
씩씩한독수리93 · 6c3e9c · 4일 전
밤에 푹 자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 ㅠㅠ
센스있는너구리6 · c36e5d · 4일 전
환자 예뻐지는 거 보면 뿌듯한 거 공감
진지한강아지13 · 568420 · 4일 전
적성 맞는 데 찾은 거 축하해요
진지한나비81 · 213a93 · 4일 전
저도 피부과 와서 삶이 달라짐 후회 없음
야무진비버33 · 913a0c · 4일 전
다들 만족하시네요
따뜻한알파카19 · 39c702 · 4일 전
실적 압박은 병동 스트레스에 비하면 애교죠
여유로운라쿤5 · 8662af · 3일 전
긍정적인 후기 보니 나도 힘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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