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

간호사들이 남긴 적성 이야기 9건

고민상담 · 3일 전
부지런한기린66 · 9d139e

응급실이 안맞는것 같은데 버텨야할까요

응급실 1년 됐는데 빠른 템포가 저랑 안맞아요. 여러명 동시에 보고 순간순간 판단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예요. 꼼꼼하게 한명 케어하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근데 여기서 1년 채우고 옮기라는 얘기도 있고. 저같은 성격은
#응급실#적성#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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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5일 전
대담한곰71 · 1b7959

피부과 왔는데 생각보다 재밌다

병동 태움에 지쳐서 피부과 도망치듯 왔는데 생각보다 적성에 맞음. 시술 배우는 것도 재밌고 환자들이 예뻐져서 좋아하는 거 보면 뿌듯. 나이트 없어서 밤에 푹 자고 아침에 상쾌하게 출근. 물론 실적 압박은 있지만 병동
#피부과#적성#만족#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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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5일 전
대담한미어캣11 · 49b7d5

환자는 좋은데 사람이 싫어서 못 다니겠어요

일 자체는 적성에 맞고 환자분들도 좋아요. 근데 딱 프셉 한 명 때문에 출근이 지옥이에요. 이 한 사람 때문에 적성 맞는 일을 포기해야 하나 싶어서 억울해요. 부서 옮기면 나아질까요 아니면 그냥 참을까요.
#적성#부서이동#고민#프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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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5일 전
당찬참새68 · 00ceee

수술방 왔는데 환자랑 대화가 없어서 회의감

병동에서 수술방 왔는데 환자가 다 마취된 상태라 대화도 없고 교감도 없어서 회의감이 들어요. 간호사라는게 환자랑 소통하는 맛도 있는건데 여기선 기계처럼 기구만 챙기는 느낌. 수술방 오래 계신 분들은 이런 부분 어떻게
#수술방#회의감#적성#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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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6일 전
다정한너구리96 · a606f7

내과의원 다니는 게 은근 적성 맞다

화려한 시술은 없지만 내과의원 다니는 게 은근 적성에 맞음. 어르신들이랑 이야기하는 것도 좋고 채혈 수액 같은 기본 처치 반복하는 것도 마음 편함. 성형이나 피부처럼 매출 압박이 덜하고. 조용하게 오래 다닐 수 있는
#내과#적성#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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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6일 전
여유로운고슴도치4 · a58037

내가 정말 이 일에 맞는 사람일까 매일 의심해요

주변 동료들은 다 척척 잘하는 것 같은데 저만 매번 헤매고 실수해요. 적성에 안 맞는 걸 억지로 붙잡고 있는 건 아닐까 매일 의심해요. 그렇다고 이제 와서 다른 걸 하기도 늦은 것 같고. 내가 이 길이 맞는지 확신이
#적성#자기의심#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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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14일 전
단단한호랑이23 · 270762

매번 실수할 때마다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싶어

실수할 때마다 내가 간호사 체질이 아닌가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하는 근본적인 회의가 든다. 열심히 하는데도 안 되니까 적성 문제인가 싶고. 그렇다고 다른 걸 할 자신도 없고. 진로에 대한 이 근본적 고민 다들 해
#진로#적성#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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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28일 전
센스있는사슴3 · df9d45

적성엔 맞는데 이 병원이 안 맞는 걸 수도

간호 일 자체는 좋아. 근데 이 병원 시스템이랑 사람들이 안 맞아서 매일 힘듦. 직업 자체가 문제인지 병원이 문제인지 구분되면 이직 결정이 쉬울 텐데.
#적성#병원문제#구분#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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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69일 전
용감한펭귄61 · c51d6f

적성에 안 맞는 것 같아 간호사 접을까 진지하게 고민

5년 했는데 아직도 출근이 죽기보다 싫고 일에 흥미가 안 생겨. 다른 사람들은 보람 느낀다는데 난 그냥 돈 벌러 가는 느낌뿐이야. 간호사 자체가 안 맞는 것 같은데 이 나이에 다른 길 찾기도 겁나고. 전직한 사람 있
#적성#전직#번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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