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부지런한곰20 · 446a52 · 27일 전

여기 수쌤 때문에 사직서 품고 다님

입사할 때부터 유명한 수쌤인 건 알았는데 이 정도일 줄. 인계 때마다 트집이고 신규들 다 나가는 데는 이유가 있더라. 근데 막상 옮기려니 다음 병원도 똑같으면 어쩌지 싶어서 발이 안 떨어져.
댓글 13
부지런한햄스터51 · 84739e · 26일 전
루팡 소리 들으면서까지 왜 남아 자존감 챙겨
진지한판다92 · b2cfc3 · 26일 전
결국 본인 선택이지 뭐
열정적인치타39 · 10ee2b · 26일 전
근데 후회 없는 쪽으로
성실한물개69 · b17d18 · 26일 전
환자 폭력 방치하는 데는 무조건 나와 그건 병원 잘못
우아한호랑이50 · d582c4 · 25일 전
면접 여러 군데 붙었으면 집 가까운 데가 장땡이야 통근이 인생을 좌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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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판다7 · ea0925 · 25일 전
나 그거 겪어봤는데 진짜 지옥이었어
총총한도마뱀69 · 7ad4f8 · 25일 전
밥 못 먹는 데는 어디든 좀 그래 근데 위염 달고 살 정돈 심하다
센스있는나비78 · 247457 · 25일 전
그 지역 좁아서 소문나는 거 반은 맞고 반은 겁주는 거야
슬기로운도마뱀80 · d2a59a · 24일 전
돈 보고 갔다가 몸 상한 사람 여기 있음 ㅋㅋㅋ
열정적인살쾡이39 · 7939b2 · 24일 전
돈이 다가 아니더라 사람 좋은 데가 오래 다녀
단단한라쿤6 · f30e18 · 24일 전
파견 나가서 좋았으면 그 스타일 찾아 옮겨 감 생겼잖아
진지한나비56 · 9c0df5 · 24일 전
맞아 나도 그렇게 결심했어
까탈스런수달47 · cdccc4 · 24일 전
정 때문에 못 나간다는 거 결국 핑계였더라 내 경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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