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깜찍한족제비49 · 1cbe63 · 8일 전

태움 없는 병원 3년 다녀보니 느낀 점

처음엔 페이 짜서 후회했는데 태움이 없으니까 사람이 살아지더라. 프셉 쌤이 진짜 하나하나 챙겨주고, 실수해도 다시 알려주는 분위기. 대학병원 다니다 온 신규가 여기 천국이라고 울더라. 돈이 다가 아니라는 거 여기 와서 배움.
댓글 12
순수한호랑이53 · 4dcd8e · 8일 전
이런 데 어디임 이력서 넣고 싶다 진짜
단단한거북이7 · 646e33 · 7일 전
부럽죠 근데 페이는 감수해야 함
소심한치타92 · 4fd1ab · 7일 전
돈이냐 사람이냐 영원한 딜레마
씩씩한족제비48 · f1ebd8 · 7일 전
태움 없는 게 얼마나 큰 복인지 겪어본 사람만 앎
명랑한곰6 · 648e85 · 7일 전
눈물난다 나도 이런 데 가고 싶다
총총한라쿤11 · 0f6a01 · 6일 전
근데 이런 데는 티오가 안 남 사람이 안 나가서 ㅋㅋ
냉철한여우13 · e75cec · 6일 전
댓글보고 위로받네요
빠른앵무새50 · e77950 · 6일 전
천국이라는 신규 마음 백번 이해함
진지한백조40 · 34b004 · 6일 전
결국 사람이 답이죠
진지한살쾡이8 · 71e287 · 6일 전
맞아요 사람이 전부
상냥한백조29 · 79fd55 · 6일 전
프셉 복이 진짜 인생 좌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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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라쿤63 · 97cedd · 6일 전
저도 태움 없는 데라 페이 포기하고 눌러붙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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