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성실한여우66 · 0d52a1 · 51일 전

임종 후 마음 나눌 곳이 없어서 여기 왔어

주변에 간호사 친구가 없어서 임종 겪은 마음을 나눌 곳이 없었는데 여기 오니까 다들 같은 마음이라 위로가 돼. 혼자만 이렇게 힘든 게 아니었구나 싶어서 눈물이 났어. 이런 공간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다들 서로 힘내면서 버티자.
댓글 7
센스있는매22 · bd9e92 · 51일 전
여기 오면 혼자가 아니란 걸 느끼지.. 우리 다 같은 마음이야
진지한펭귄55 · 1228ee · 51일 전
같은 일 하는 사람들끼리 위로가 진짜 크지
따뜻한강아지8 · 10713b · 51일 전
이런 공간 소중해
까탈스런치타61 · bd2e29 · 51일 전
혼자 아니란 거 알게 되면 그것만으로 힘나더라
단단한담비42 · 18a561 · 50일 전
우리끼리라도 서로 챙기자. 힘내
슬기로운토끼70 · 5f0d02 · 50일 전
눈물 났다는 말에 나도 뭉클.. 여기서 실컷 풀어
야무진왈라비1 · e7a5f8 · 49일 전
같은 마음 나누는 게 이 커뮤의 힘이지.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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