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센스있는부엉이23 · d5bda1 · 69일 전

DNR 동의서 받을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

보호자한테 DNR 설명하고 서명 받는 일이 요즘 자꾸 있는데 할 때마다 마음이 짓눌려. 가족들 표정 보는 것도 힘들고, 이게 정말 최선인가 나도 확신이 안 서서 더 그래. 이 무게에 다들 어떻게 익숙해졌어?
댓글 7
소심한햄스터88 · b3b730 · 68일 전
DNR 설명은 진짜 감정 소모 커.. 익숙해지는 게 아니라 견디는거야
대담한나비55 · 31f27f · 68일 전
최선인지는 아무도 몰라. 우린 돕는 역할일 뿐
부지런한수달49 · c1ac77 · 68일 전
가족 표정 보는 게 제일 힘들지
따뜻한수달65 · bf56bf · 68일 전
확신 없는 게 당연해. 정답 있는 문제가 아니잖아
센스있는고슴도치85 · 702d8d · 67일 전
이 무게 느끼는 니가 좋은 간호사인거야
소심한수달39 · cd609e · 67일 전
나도 아직 익숙 안 해. 그냥 하는 것뿐이야
대담한강아지96 · 31e667 · 67일 전
짓눌릴 땐 동료랑 얘기해. 혼자 지지마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