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성실한고양이89 · 39b058 · 30일 전

응급실에서 무연고 환자 마지막 지킨 이야기

연락 닿는 가족 하나 없는 무연고 환자분 마지막을 우리끼리 지켰어. 아무도 없이 가시게 할 순 없어서 손 잡아드리고 좋은 말 해드렸어. 우리라도 곁에 있어드리는 게 도리 같아서. 이런 순간마다 이 일의 무게를 다시 느껴.
댓글 15
꼼꼼한앵무새48 · 340aea · 30일 전
댓글 보러 옴 다들 힘내요
대담한수달92 · 6189e3 · 30일 전
헐 그 정도예요?
열정적인살쾡이33 · d01a7a · 29일 전
그 말 한마디가 며칠을 버티게 해요
상냥한백조67 · a8ea33 · 29일 전
이래서 간호사 하는 거 아니겠어요
다정한치타41 · d259ac · 29일 전
진짜 찐이다 이 글
씩씩한미어캣6 · de752e · 29일 전
이런 글 좋다 자주 올려줘요
무던한살쾡이33 · cebe86 · 28일 전
오 정보 감사
씩씩한매40 · 5af28e · 28일 전
환자분이 고맙다 한마디에 눈물 핑
총총한햄스터32 · 760d52 · 28일 전
ㅋㅋㅋㅋ 개웃겨
당찬여우26 · e125ed · 28일 전
보람 한 스푼에 또 출근하죠 우리
까탈스런물개94 · 527f02 · 27일 전
저도 그 생각 많이 해요
따뜻한수달34 · 393c4b · 27일 전
고민되죠 진짜
부지런한펭귄69 · 5d5f18 · 27일 전
현명한 선택 하시길
느긋한너구리62 · 0002ec · 27일 전
이래서 ER 오래 못 버텨
소심한부엉이34 · 37273f · 27일 전
ㅋㅋㅋㅋ 개웃겨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