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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너구리3 · 29c8d7 · 58일 전
응급실 근무하며 체력의 한계를 느낀 날
이십대 땐 나이트 연속으로 뛰어도 끄떡없었는데 요즘은 하루만 뛰어도 며칠을 골골해.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몸으로 실감 중. ER은 체력 싸움이라 나이 들수록 버티기 힘들어. 다들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궁금해.
#건강
#체력
#응급실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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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14
엉
엉뚱한백조55
· 6360c3 · 58일 전
우리 병원도 똑같아요
까
까칠한코알라14
· 666318 · 58일 전
번아웃 오면 진짜 오프 몰아서 쉬어야 해요
소
소심한두더지56
· b9052a · 58일 전
쉬는 게 필요해요 선생님 진심
묵
묵직한비버76
· 1ae178 · 57일 전
진짜 몸도 마음도 방전이지
묵
묵직한고슴도치10
· 829194 · 57일 전
이거 읽으니 내 번아웃도 소환됨
대
대담한오리34
· 957bb4 · 56일 전
보호자 응대는 매뉴얼대로만 가는 게 안전해요
엉
엉뚱한라쿤5
· 51da17 · 56일 전
응급실은 진짜 매일이 전쟁이지
꼼
꼼꼼한두더지40
· 7fa7eb · 56일 전
와 진짜 고생했다 ㅠㅠ
여
여유로운햄스터3
· 456d6a · 55일 전
힘내요 우리 ㅠ
용
용감한수달48
· 1f75c7 · 55일 전
그럴 땐 차지쌤한테 바로 콜하는 게 나아요
까
까탈스런고슴도치83
· 90b1f9 · 55일 전
사직 고민되면 일단 병가부터 써봐요
소
소심한부엉이78
· a4c5db · 55일 전
헐 진짜요? 저도 겪어봤어요
다
다정한거북이18
· cd8ab9 · 55일 전
그니까요 ㅠㅠ 답 없음
n
novel올빼미32
· 8f5e67 · 55일 전
저희 병원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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