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반짝이는햄스터91 · 1cc333 · 64일 전

응급실에서 만난 잊지 못할 임종 케이스

가족들 다 도착할 때까지 어떻게든 버티게 해드리려고 최선을 다했는데 마지막 가족이 도착한 직후 편안히 가셨어. 우연이지만 기다리셨던 것 같아서 다들 뭉클했어. 삶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한다는 게 얼마나 무거운 일인지.
댓글 14
털털한독수리20 · 582633 · 64일 전
진짜 찐이다 이 글
슬기로운백조82 · 4e770e · 64일 전
ㅋㅋㅋㅋ 개웃겨
용감한호랑이29 · b79868 · 63일 전
ㅋㅋㅋㅋ 마지막 부분에서 빵 터짐
다정한기린12 · c8680b · 63일 전
힘내요 우리 ㅠ
여유로운미어캣6 · 291a7f · 63일 전
같이 버텨봐요
빠른미어캣66 · 202c9a · 63일 전
토닥토닥
엉뚱한판다34 · bd6300 · 63일 전
맞아 이바닥 겪어본 사람만 알아
순수한토끼35 · a88e33 · 63일 전
그 말 한마디가 며칠을 버티게 해요
깜찍한라쿤75 · 0a6899 · 62일 전
아 배아파 ㅋㅋㅋ
상냥한백조29 · 79fd55 · 62일 전
저도 그런 순간 때문에 아직 ER에 있어요
상냥한여우28 · d494ee · 61일 전
저도 ER 3년차인데 딱 이럼
유쾌한왈라비89 · 43adfc · 61일 전
보람 한 스푼에 또 출근하죠 우리
냉철한나비55 · c76fec · 61일 전
공감 백만개 누르고 감
총총한도마뱀69 · 7ad4f8 · 61일 전
우리 병원도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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