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깜찍한매20 · c73f94 · 47일 전

보호자가 멱살 잡을 뻔한 날

대기 오래 걸린다고 보호자가 소리 지르면서 데스크 넘어오려는 거 겨우 말렸어. 순서는 아픈 순서지 온 순서가 아닌데 그걸 설명해도 안 들려. 트리아지 개념 좀 알려주고 싶다 진짜. 감정노동도 이런 감정노동이 없어.
댓글 15
센스있는두더지85 · 6e2bec · 46일 전
신규 프셉 붙었는데 나 잘할 수 있을까
당찬거북이97 · cb27fc · 46일 전
다음 편도 기다릴게요
단단한다람쥐8 · e3298a · 46일 전
ㅋㅋㅋㅋ 선생님 필력 뭐예요
소심한수달51 · 24f974 · 45일 전
사직 고민되면 일단 병가부터 써봐요
다정한올빼미12 · a8eb18 · 45일 전
헐 그 정도예요?
듬직한토끼94 · 545bd9 · 45일 전
와… 상상만 해도
반짝이는기린55 · 1629df · 45일 전
무사해서 다행이에요
부지런한사슴31 · d8b07c · 45일 전
우리 병동은 이번 주 데이만 5연속이라 죽음
유쾌한고슴도치73 · 93bdcd · 44일 전
우리 병원도 똑같아요
씩씩한토끼77 · bfa79f · 44일 전
응급실 코미디는 못 참지 ㅋㅋ
엉뚱한펭귄22 · 7429fb · 44일 전
저도 그 생각 많이 해요
씩씩한미어캣6 · de752e · 44일 전
고민되죠 진짜
대담한족제비92 · 059d56 · 44일 전
현명한 선택 하시길
성실한거북이38 · 08a503 · 44일 전
맞아 이바닥 겪어본 사람만 알아
빠른너구리45 · b9ce6c · 44일 전
저도 그 생각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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