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슬기로운앵무새47 · b4082b · 11일 전

보호자가 명절 선물이라고 주고 가심

명절이라 면회 오신 보호자분이 어르신 잘 봐줘서 고맙다고 간식 한 상자 주고 가심. 원래 이런 거 받으면 안 되는데 마음이라 거절하기도 뭐하고. 결국 병동 다 같이 나눠 먹었다. 어르신 케어하는 게 이렇게 감사받을 일인가 싶어 뭉클. 소소한 인정에 힘 나는 하루. 이런 경험 다들 있죠?
댓글 9
활기찬담비36 · 433b5a · 10일 전
보호자 마음 담긴 선물 거절하기 뭐하죠
우아한수달71 · 15149a · 10일 전
저도 그 조언 따라볼게요
씩씩한살쾡이85 · de31d3 · 10일 전
병동 다 같이 나눠 먹은 거 잘하셨어요
진지한치타34 · 6f58ea · 10일 전
규정상 조심스럽긴 하죠
슬기로운앵무새47 작성자 · b4082b · 9일 전
마음은 감사히
상냥한참새30 · c44333 · 9일 전
고맙다는 말 한마디에 힘 나는 거 공감
용감한돌고래39 · ba18f0 · 9일 전
케어 인정받는 느낌이라 뭉클하죠
깜찍한사슴11 · b9f257 · 9일 전
저희도 명절엔 이런 일 종종 있어요
명랑한펭귄81 · 5897af · 9일 전
우리 다 파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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