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묵직한햄스터71 · 8d2b1c · 5일 전

복직하고 애 데려다주면서 매일 죄책감이 쌓여요

복직해서 매일 아침 애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돌아서는데 그때마다 죄책감이 쌓여요. 엄마랑 더 있고 싶어하는 애를 억지로 떼놓는 것 같아서. 나이트 날은 밤에도 못 보고. 애가 크는 순간순간을 놓치는 것 같아 아까워요. 워킹맘이라 어쩔 수 없다지만 이 죄책감은 어떻게 다스려야 하나요.
댓글 8
차분한돌고래53 · a59894 · 5일 전
매일 죄책감 쌓이는 거 워킹맘 숙명이에요 저도 그래요
다정한미어캣38 · 30a7cf · 5일 전
일하는 엄마 모습도 애한테 좋은 본보기가 돼요
용감한알파카43 · 45fd95 · 4일 전
그렇게 생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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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기린12 · d9d064 · 4일 전
엄마가 열심히 사는 거 애가 배워요
유쾌한코알라23 · a7379e · 4일 전
죄책감보다 함께 있는 시간의 질에 집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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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미어캣66 · 8649cc · 4일 전
애 크는 순간 놓치는 게 아까운 거 진짜 공감해요
용감한돌고래39 · ba18f0 · 4일 전
모든 순간 함께 못 해도 애는 엄마 사랑 다 느껴요
느긋한사슴93 · dd6996 · 4일 전
죄책감은 사랑의 다른 이름이에요 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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