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까탈스런수달14 · b7bd30 · 3일 전

복직 후 애 데리러 뛰어가다 넘어져서 다쳤어요

이브닝 출근 전에 애 하원시키러 어린이집으로 뛰어가다가 넘어져서 무릎 다 까졌어요. 시간에 쫓기니까 늘 뛰게 되고. 애 데려다주고 다친 무릎으로 출근해서 밤새 서서 일했어요. 워킹맘은 몸도 마음도 다 상처투성이. 늘 시간에 쫓기는 이 생활이 언제쯤 나아질까요. 여유롭게 애 데리러 가고 싶어요.
댓글 8
까칠한다람쥐75 · 9a89db · 3일 전
시간에 쫓겨 뛰다 다치는 거 워킹맘 흔한 일이죠 ㅠㅠ
깜찍한부엉이68 · 2a38ca · 3일 전
무릎 다쳤는데 밤새 서서 일했다니 안쓰러워요
부지런한토끼15 · a25649 · 2일 전
어쩔 수 없었어요
총총한담비33 · 9f0e30 · 2일 전
몸 상하면서까지 진짜 고생이네요
슬기로운두더지8 · 199e24 · 2일 전
하원 도우미라도 있으면 이런 일 줄어드는데
반짝이는햄스터31 · 580325 · 2일 전
늘 시간에 쫓기는 생활 애 크면 좀 나아져요
우아한미어캣74 · e3cb9b · 1일 전
여유롭게 애 데리러 가고 싶다는 말 너무 짠하네요
진지한다람쥐21 · 1bf033 · 1일 전
무릎 소독 잘 하고 다음엔 조심해요 몸이 먼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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