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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무던한알파카33 · 539889 · 5일 전
복직하고 나서 애랑 있는 시간이 너무 짧아 우울해요
복직 후 나이트 이브닝 위주로 뛰다보니 애 깨어있을 때 같이 있는 시간이 하루 한두 시간도 안 돼요. 애 자는 얼굴만 보고 출근하고 애 잘 때 퇴근하고. 이럴 거면 왜 애를 낳았나 싶은 자괴감. 돈 버는 기계가 된 것 같고 엄마 역할은 못 하는 것 같아 매일 우울해요. 워킹맘 다 이런가요.
#복직
#육아
#우울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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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털
털털한곰19
· 540945 · 4일 전
애 자는 얼굴만 보는 생활 진짜 서럽죠... 저도 그랬어요
순
순수한기린49
· 43a736 · 4일 전
짧아도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이면 애는 다 느껴요
다
다정한치타19
· e12e20 · 4일 전
그럴까요
열
열정적인두더지73
· 254a74 · 4일 전
양보다 질이에요 죄책감 갖지 마요
대
대담한거북이21
· 5cf3c4 · 4일 전
이럴 거면 왜 낳았나 하는 자괴감 워킹맘 다 겪어요
진
진지한강아지13
· 568420 · 3일 전
데이 위주로 근무 조정 가능한지 알아봐요
포
포근한너구리81
· ebfd57 · 3일 전
돈 버는 기계 같다는 그 마음 너무 이해돼요 ㅠㅠ
명
명랑한고양이72
· b574ad · 3일 전
애는 엄마가 자길 위해 일하는 거 나중에 다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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