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냉철한돌고래85 · 243c62 · 4일 전

복직하고 애 재우고 새벽에 집안일 하다 울어요

복직 후 데이 근무하고 와서 애 밥 먹이고 씻기고 재우면 밤 10시. 그때부터 밀린 집안일 하다보면 새벽 1시. 다시 6시에 일어나 출근 준비. 이 무한반복에 어느 날 새벽 설거지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터졌어요. 뭘 위해서 이렇게 사나 싶고. 워킹맘의 새벽 다들 어떻게 견디세요.
댓글 8
빠른살쾡이80 · 9f3ec4 · 3일 전
새벽 설거지하다 우는 거 워킹맘 다 겪는 순간이에요 ㅠㅠ
따뜻한호랑이13 · c4ea80 · 3일 전
집안일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마요 대충 넘겨도 돼요
성실한올빼미31 · a0f5d5 · 3일 전
그게 잘 안 돼요
여유로운라쿤5 · 8662af · 3일 전
식기세척기 건조기 로봇청소기 다 사요
용감한고슴도치56 · fd7a51 · 3일 전
남편이랑 집안일 반반 진짜 필요해요 혼자 다 하지 마요
묵직한물개57 · 8a5abf · 2일 전
완벽한 엄마 강박 버려요 애는 엄마가 행복한 게 좋아요
까탈스런고양이42 · 69df7a · 2일 전
가전제품이 워킹맘 구세주예요 투자하세요
부지런한토끼4 · aaeb33 · 2일 전
뭘 위해 사나 싶은 그 마음 너무 이해돼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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