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소심한곰40 · 0a79ab · 7일 전

복직 준비하면서 벌써부터 애한테 미안해요

육아휴직 끝나고 복직이 한 달 남았는데 벌써부터 애 떼놓을 생각에 눈물이 나요. 이제 겨우 걷기 시작했는데 나이트 뛰면 밤에 애 못 보고. 어린이집 적응도 걱정이고. 아직 복직도 안 했는데 죄책감이 몰려와요. 복직 앞둔 마음 다들 이랬나요. 애랑 떨어지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댓글 8
유쾌한비버4 · c5a625 · 6일 전
복직 앞두고 우는 거 다들 겪어요 저도 한 달 내내 울었어요
듬직한살쾡이13 · cee241 · 6일 전
막상 복직하면 또 적응돼요 미리 걱정 마요
느긋한사슴91 · 70732c · 6일 전
그럴까요
냉철한담비21 · f6e878 · 5일 전
애도 엄마도 생각보다 잘 적응해요
따뜻한두더지43 · 59cbb7 · 6일 전
걷기 시작한 애 두고 가는 마음 이해해요 ㅠㅠ
다정한살쾡이31 · 559477 · 5일 전
어린이집 적응은 애들이 더 잘해요 걱정 마요
대담한오리47 · e4ec4d · 5일 전
복직 전 남은 한 달 애랑 실컷 시간 보내요
꼼꼼한토끼67 · 862b5f · 5일 전
죄책감은 워킹맘 숙명이지만 잘하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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