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소
고민상담
소심한곰40 · 0a79ab · 7일 전
복직 준비하면서 벌써부터 애한테 미안해요
육아휴직 끝나고 복직이 한 달 남았는데 벌써부터 애 떼놓을 생각에 눈물이 나요. 이제 겨우 걷기 시작했는데 나이트 뛰면 밤에 애 못 보고. 어린이집 적응도 걱정이고. 아직 복직도 안 했는데 죄책감이 몰려와요. 복직 앞둔 마음 다들 이랬나요. 애랑 떨어지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복직
#육아
#죄책감
#나이트
공감 22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유
유쾌한비버4
· c5a625 · 6일 전
복직 앞두고 우는 거 다들 겪어요 저도 한 달 내내 울었어요
듬
듬직한살쾡이13
· cee241 · 6일 전
막상 복직하면 또 적응돼요 미리 걱정 마요
느
느긋한사슴91
· 70732c · 6일 전
그럴까요
냉
냉철한담비21
· f6e878 · 5일 전
애도 엄마도 생각보다 잘 적응해요
따
따뜻한두더지43
· 59cbb7 · 6일 전
걷기 시작한 애 두고 가는 마음 이해해요 ㅠㅠ
다
다정한살쾡이31
· 559477 · 5일 전
어린이집 적응은 애들이 더 잘해요 걱정 마요
대
대담한오리47
· e4ec4d · 5일 전
복직 전 남은 한 달 애랑 실컷 시간 보내요
꼼
꼼꼼한토끼67
· 862b5f · 5일 전
죄책감은 워킹맘 숙명이지만 잘하고 있는 거예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나이트 야식 후 양치하는 사람 손
공감 36 · 댓글 21
자유토크
올해 추석이 간호사 하고 마지막 명절이었으면 함
공감 52 · 댓글 12
자유토크
편의점 신상 음료 나이트에 다 마셔봄
공감 28 · 댓글 24
자유토크
나이트 하며 애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공감 36 · 댓글 20
자유토크
애 아파서 콜 받고 뛰쳐나온 날
공감 33 · 댓글 21
자유토크
나이트 커피 너무 마셔서 손떨린 날
공감 34 · 댓글 20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