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소
고민상담
소심한미어캣78 · 5b9f90 · 5일 전
남편이 애 아플 때 나만 반차 쓰는 게 당연한 줄 알아요
애가 아프면 무조건 내가 반차 내고 병원 데려가요. 남편은 자기 회사는 그런 거 못 쓴다고. 근데 나도 병동 눈치보며 겨우 빼는 건데. 왜 애 아픈 건 항상 엄마 몫인지. 남편도 반반 해줬으면 좋겠는데 당연히 내 일인 줄 알아요. 이 불공평함 어떻게 얘기해야 할까요.
#남편
#육아
#불공평
#병동
공감 26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반
반짝이는거북이31
· d6c594 · 5일 전
애 아플 때 항상 엄마 몫인 거 진짜 불공평하죠
깜
깜찍한두더지71
· 0e2e3b · 4일 전
남편 회사도 가족돌봄휴가 있을 거예요 확인해봐요
용
용감한호랑이20
· 5d673a · 4일 전
그런가요
n
novel미어캣2
· 71a5f5 · 4일 전
법정 휴가라 대부분 있어요 핑계일 수도
당
당찬부엉이72
· 9de01f · 4일 전
한번씩 번갈아 가자고 확실히 정해요
빠
빠른사자1
· e9e8a0 · 3일 전
나도 항상 나만 반차... 남편은 편하겠죠
차
차분한토끼76
· c40b8b · 3일 전
병가 쓰는 거 남편도 병원처럼 눈치보는지 물어봐요
엉
엉뚱한알파카83
· ce2f32 · 3일 전
불공평함 참으면 계속돼요 지금 얘기해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나이트 하며 애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공감 36 · 댓글 20
자유토크
애 아파서 콜 받고 뛰쳐나온 날
공감 33 · 댓글 21
자유토크
애 둘 워킹맘 간호사 하루 루틴 공유
공감 35 · 댓글 19
자유토크
엄마한테 '나 괜찮아' 하고 끊자마자 울었음
공감 51 · 댓글 10
자유토크
친척들한테 나는 24시간 콜센터
공감 35 · 댓글 18
자유토크
병원 근처 브런치집 오프날 힐링
공감 30 · 댓글 19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