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소심한미어캣78 · 5b9f90 · 5일 전

남편이 애 아플 때 나만 반차 쓰는 게 당연한 줄 알아요

애가 아프면 무조건 내가 반차 내고 병원 데려가요. 남편은 자기 회사는 그런 거 못 쓴다고. 근데 나도 병동 눈치보며 겨우 빼는 건데. 왜 애 아픈 건 항상 엄마 몫인지. 남편도 반반 해줬으면 좋겠는데 당연히 내 일인 줄 알아요. 이 불공평함 어떻게 얘기해야 할까요.
댓글 8
반짝이는거북이31 · d6c594 · 5일 전
애 아플 때 항상 엄마 몫인 거 진짜 불공평하죠
깜찍한두더지71 · 0e2e3b · 4일 전
남편 회사도 가족돌봄휴가 있을 거예요 확인해봐요
용감한호랑이20 · 5d673a · 4일 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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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미어캣2 · 71a5f5 · 4일 전
법정 휴가라 대부분 있어요 핑계일 수도
당찬부엉이72 · 9de01f · 4일 전
한번씩 번갈아 가자고 확실히 정해요
빠른사자1 · e9e8a0 · 3일 전
나도 항상 나만 반차... 남편은 편하겠죠
차분한토끼76 · c40b8b · 3일 전
병가 쓰는 거 남편도 병원처럼 눈치보는지 물어봐요
엉뚱한알파카83 · ce2f32 · 3일 전
불공평함 참으면 계속돼요 지금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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