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따뜻한치타70 · 7f78ab · 5일 전

남편이 내 직업 때문에 애가 불안정하다고 탓해요

애가 요즘 예민하고 잠도 잘 안 자는데 남편이 내가 3교대라 애가 불안정한 거라고 탓해요. 엄마가 규칙적으로 옆에 없으니 그렇다고. 그 말에 죄책감이 폭발해서 며칠째 잠을 못 자요. 정말 내 직업 때문에 애가 힘든 걸까요. 일 그만두면 애가 안정될까요. 혼란스러워요.
댓글 8
씩씩한독수리31 · cadeaa · 4일 전
애 예민한 걸 엄마 직업 탓으로 돌리는 남편 진짜 별로예요
빠른거북이60 · cf6555 · 4일 전
애들은 원래 시기별로 예민해져요 직업 문제 아니에요
명랑한미어캣56 · c3dd45 · 4일 전
정말요?
활기찬독수리33 · ee5dd5 · 4일 전
성장 과정에서 다 그래요 자책 마요
깜찍한호랑이3 · e597b7 · 4일 전
죄책감 자극하는 남편 말에 흔들리지 마요
포근한다람쥐50 · 2e1036 · 4일 전
애 불안정이 엄마 탓이면 아빠는 뭐 했대요?
까칠한호랑이10 · d34299 · 3일 전
일 그만둔다고 애가 안정된다는 보장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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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거북이59 · 511ae7 · 3일 전
남편이 육아 참여를 더 해야 할 문제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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