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따
고민상담
따뜻한치타70 · 7f78ab · 5일 전
남편이 내 직업 때문에 애가 불안정하다고 탓해요
애가 요즘 예민하고 잠도 잘 안 자는데 남편이 내가 3교대라 애가 불안정한 거라고 탓해요. 엄마가 규칙적으로 옆에 없으니 그렇다고. 그 말에 죄책감이 폭발해서 며칠째 잠을 못 자요. 정말 내 직업 때문에 애가 힘든 걸까요. 일 그만두면 애가 안정될까요. 혼란스러워요.
#남편
#육아
#죄책감
#3교대
공감 29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씩
씩씩한독수리31
· cadeaa · 4일 전
애 예민한 걸 엄마 직업 탓으로 돌리는 남편 진짜 별로예요
빠
빠른거북이60
· cf6555 · 4일 전
애들은 원래 시기별로 예민해져요 직업 문제 아니에요
명
명랑한미어캣56
· c3dd45 · 4일 전
정말요?
활
활기찬독수리33
· ee5dd5 · 4일 전
성장 과정에서 다 그래요 자책 마요
깜
깜찍한호랑이3
· e597b7 · 4일 전
죄책감 자극하는 남편 말에 흔들리지 마요
포
포근한다람쥐50
· 2e1036 · 4일 전
애 불안정이 엄마 탓이면 아빠는 뭐 했대요?
까
까칠한호랑이10
· d34299 · 3일 전
일 그만둔다고 애가 안정된다는 보장 없어요
n
novel거북이59
· 511ae7 · 3일 전
남편이 육아 참여를 더 해야 할 문제 같은데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나이트 하며 애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공감 36 · 댓글 20
자유토크
애 아파서 콜 받고 뛰쳐나온 날
공감 33 · 댓글 21
자유토크
애 둘 워킹맘 간호사 하루 루틴 공유
공감 35 · 댓글 19
병원 후기
응급실 근무하며 연애도 결혼도 미룬 이야기
공감 19 · 댓글 23
근무꿀팁
임상 외 진로 종류 총정리해봤어요
공감 31 · 댓글 17
자유토크
연하 남친 만나는데 주변 시선이
공감 25 · 댓글 20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