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명랑한매3 · f7a7b6 · 7일 전

복직하려는데 남편이 애는 엄마가 봐야 한다고 반대해요

육아휴직 끝나가는데 복직하려니 남편이 애는 세 살까지 엄마가 봐야 한다며 반대해요. 자기 벌이로 충분하다고. 근데 나는 경력 단절도 무섭고 일하는 내가 좋은데. 사랑으로 애 키우는 것도 좋지만 나를 잃는 것 같아서. 복직 vs 전업 다들 어떻게 결정하셨어요.
댓글 8
씩씩한펭귄47 · 0d6a4d · 7일 전
경력 단절 무서운 거 진짜 공감해요 한번 끊기면 돌아가기 힘들어
까탈스런나비17 · 974a72 · 7일 전
애도 중요하지만 엄마의 자아실현도 중요해요
진지한왈라비62 · 42d529 · 7일 전
남편은 그걸 몰라요
활기찬판다97 · 736876 · 7일 전
본인 인생이니 본인이 결정해야죠
단단한사슴30 · 7ce387 · 7일 전
전업하다 우울증 온 사람도 많아요 일이 맞는 사람도 있어요
꼼꼼한도마뱀91 · 92cf2c · 7일 전
세 살까지 엄마가 봐야 한다는 것도 옛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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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족제비7 · e48f80 · 6일 전
복직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전업하고 후회가 더 클 수도
총총한왈라비83 · 706d1c · 6일 전
본인이 일하고 싶으면 복직하는 게 맞아요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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