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총총한펭귄5 · da14bf · 7일 전

환자 상태 안 좋을 때 느끼는 무력감

할 수 있는 모든 처치를 다 했는데도 환자 상태가 계속 나빠질 때 그 무력감이 제일 힘들다. 의학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뭔가 더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자책하게 됨. 최선을 다했다는 말로도 위로가 안 되는 순간. 이런 케이스 겪으면 며칠 마음이 무거움. 사람 살리는 일이라 더 무력감이 큰 것 같다. 그래도 다음 환자를 위해 다시 마음 다잡는다.
댓글 8
우아한사슴99 · 7d5999 · 7일 전
할 수 있는 거 다 했는데도 나빠질 때 무력감 격공
차분한족제비59 · fe2c91 · 7일 전
더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자책하는 거 알아요
용감한토끼39 · b211f9 · 7일 전
의학적 한계 알면서도 자책하게 되죠
깜찍한참새26 · 1dbb3c · 6일 전
최선 다했어도 위로 안 되는 순간 있어요
엉뚱한코알라70 · c05fa2 · 7일 전
이런 케이스 겪으면 며칠 무겁죠
활기찬기린60 · 38bdee · 6일 전
사람 살리는 일이라 무력감이 더 큰 듯
여유로운물개86 · 0854d5 · 6일 전
자책 마요 님은 최선을 다했어요
성실한참새57 · dbeb70 · 5일 전
다시 마음 다잡는 거 진짜 대단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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