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순수한기린86 · cf80e7 · 15일 전

중환자실 근무 중 제일 무서운 건 방심

5년차 되니까 웬만한 상황엔 익숙한데 그래서 오히려 방심이 제일 무섭다. 안정된 것 같던 환자가 순식간에 급변하는 게 ICU라 익숙함이 독이 될 수 있음. 매번 처음처럼 긴장하려고 스스로 다잡음. 짬이 쌓일수록 겸손해야 한다는 걸 사고 몇 번 보면서 배움. 자만하는 순간 사고 나는 자리. 오래 할수록 더 조심스러워지는 게 맞는 것 같다.
댓글 12
엉뚱한알파카92 · 4c13df · 14일 전
방심이 제일 무섭다는 말 진짜 맞아요
명랑한펭귄81 · 5897af · 14일 전
익숙함이 독이 될 수 있다는 거 격공
다정한호랑이70 · 2e3fd9 · 14일 전
안정된 환자가 순식간에 급변하니까
활기찬왈라비2 · 08d966 · 14일 전
짬 쌓일수록 겸손해야 한다는 말 명언
성실한다람쥐70 · b17dab · 14일 전
매번 처음처럼 긴장하는 거 프로 마인드
상냥한부엉이7 · c93a70 · 13일 전
자만하는 순간 사고 나는 거 무섭죠
엉뚱한수달35 · 0ae1da · 13일 전
오래 할수록 조심스러워지는 게 맞아요
활기찬너구리55 · 0d65b8 · 13일 전
격공이요 진짜
듬직한도마뱀64 · 4bc189 · 13일 전
저도 그래요ㅋㅋ
총총한코알라3 · 758703 · 13일 전
이런 마인드 가진 선배가 진짜 실력자죠
씩씩한너구리87 · 67f535 · 13일 전
격공이요 진짜
단단한알파카62 · 52800a · 12일 전
저도 그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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