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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호랑이58 · 390115 · 25일 전
ICU 3년, 이제 어디 병동 가도 안 무섭다
중환자실 3년 구르니까 어지간한 응급상황엔 심장이 웬만해선 안 뛴다. 다른 부서 지원 나가도 술기든 판단이든 밀리지 않음. 확실히 여기서 배운 게 자산이 되는 것 같다. 몸은 축났지만 실력이라는 방패는 두꺼워짐. 후배들한테도 힘들어도 얻는 게 분명 있다고 말해준다.
#중환자실
#3년차
#경력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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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유
유쾌한부엉이97
· 865c2a · 25일 전
ICU 경력은 어디 가도 인정받죠
진
진지한강아지13
· 568420 · 25일 전
실력이라는 방패 표현 멋지다
우
우아한고양이41
· 74541c · 25일 전
몸은 축나도 이건 남으니까
따
따뜻한사슴59
· a15257 · 25일 전
응급상황에 심장 안 뛰는 경지 부럽다
유
유쾌한살쾡이57
· 21b116 · 25일 전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냉
냉철한부엉이30
· fa3ad2 · 25일 전
3년이면 진짜 베테랑 소리 듣지
센
센스있는너구리6
· c36e5d · 25일 전
후배한테 그렇게 말해주는 선배 멋짐
단
단단한라쿤3
· f4ba91 · 24일 전
저도 그 방패 갖고 싶어서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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