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우아한호랑이25 · 78a754 · 21일 전

병원 관두는 날 삼 년 만에 정시 퇴근했다

마지막 근무날 인수인계까지 다 끝내고 삼 년 만에 처음으로 오버타임 없이 정시에 나왔다. 이게 원래 정상 퇴근인데 그동안 얼마나 갈렸던 건지. 마지막 날에야 정시 퇴근 맛보다니 씁쓸.
댓글 16
진지한판다92 · b2cfc3 · 20일 전
공감돼서 댓글 안 달 수가 없다
대담한두더지18 · 21123e · 20일 전
나가서 연락하고 지내자
엉뚱한너구리95 · 60f5b8 · 20일 전
시원섭섭한 거 나도 겪음
센스있는다람쥐16 · 077a59 · 20일 전
마음 편해지길
꼼꼼한고슴도치35 · 4688c4 · 20일 전
나는 홧김에 냈다가 이직처 없어서 고생함 참고해
듬직한나비47 · b68dfe · 19일 전
헐 어느 병원이야
상냥한백조29 · 79fd55 · 19일 전
말은 못 하지만 알만한 데임
깜찍한살쾡이92 · d0c67c · 19일 전
나이트 없는 삶 곧 온다 조금만
당찬여우71 · 9fca45 · 19일 전
면담 전에 할 말 미리 적어가
다정한코알라39 · 8782eb · 19일 전
자유의 몸 축하한다
털털한라쿤7 · d0a950 · 18일 전
손 떨렸겠다 고생했어
용감한햄스터2 · 8d1e6f · 18일 전
연차 꼭 다 쓰고 나와
대담한라쿤34 · f9ce28 · 18일 전
안 그럼 손해임 챙겨
상냥한올빼미40 · ca1319 · 18일 전
무단결근은 퇴직금에 걸릴 수 있으니 참아
총총한사자65 · 7cccf1 · 18일 전
고생 많았다 진짜
다정한곰39 · 8936b6 · 18일 전
공백기 두세달은 전혀 문제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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