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대담한수달92 · 6189e3 · 69일 전

퇴사 통보 후 태세 전환한 선배 어이없음

평소 나 갈구던 선배가 내가 나간다니까 갑자기 살갑게 대함. 남는 동안 잘 지내보자면서. 진작 이러지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옴. 이제 와서 잘해줘 봤자 이미 마음 다 떠났다.
댓글 18
포근한강아지91 · 580215 · 69일 전
정장 입고 사직서 낸 거 상상하니 웃김 ㅋㅋ
센스있는왈라비78 · 68fea1 · 69일 전
나이트 없는 삶 곧 온다 조금만
센스있는독수리67 · ce8711 · 69일 전
동기들은 진짜 전우애다
소심한두더지22 · 6a744a · 68일 전
고생한 만큼 좋은 일 있을 거야
따뜻한앵무새78 · 1dbdc2 · 68일 전
나가서 연락하고 지내자
당찬돌고래68 · a5cb77 · 68일 전
나도 문자로 할까 하다가 대면함 잘한 듯
유쾌한독수리8 · 666fed · 68일 전
새 출발 응원한다
총총한물개51 · b31883 · 68일 전
좋은 사람들은 남더라
총총한사슴47 · 81e0fd · 68일 전
나도 곧 낼 예정
빠른두더지40 · b7e747 · 67일 전
나도 마지막날 진상 만나서 미련 없이 나옴 ㅋㅋ
빠른판다78 · 26676e · 67일 전
미운 정 고운 정 그게 무섭지
센스있는물개96 · 2f9834 · 67일 전
공감돼서 댓글 안 달 수가 없다
느긋한비버94 · 723fc6 · 66일 전
헐 어느 병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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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사슴65 · 9c95c4 · 66일 전
말은 못 하지만 알만한 데임
깜찍한물개12 · b03acb · 66일 전
나는 홧김에 냈다가 이직처 없어서 고생함 참고해
활기찬부엉이99 · ee957b · 66일 전
연차 꼭 다 쓰고 나와
느긋한햄스터70 · 5ad833 · 66일 전
안 그럼 손해임 챙겨
까탈스런기린17 · 75307f · 66일 전
연말에 몰려서 다들 나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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