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차
병원 후기
차분한왈라비27 · fa6fcc · 92일 전

이직 확정 안 됐는데 홧김에 사직서 냈다

진상 사건 터지고 홧김에 사직서부터 질러버림. 이직처는 아직 없는데. 후련하긴 한데 통장 보면 아찔. 이래도 되나 싶으면서도 일단 나오고 보자는 심정. 무모한 걸까 용기일까.
댓글 10
씩
씩씩한호랑이60 · 22c9e7 · 92일 전
나는 세 번 반려당하고 겨우 나옴
상
상냥한백조67 · a8ea33 · 92일 전
나가고 나면 진짜 사람 된 기분 남
빠
빠른미어캣63 · c14efc · 91일 전
우리 병동은 통보하니 바로 잘 가라던데 부러워?
우
우아한앵무새97 · 874a9c · 91일 전
치킨 시켜 먹은 거 국룰 인정
소
소심한기린20 · 24a5b3 · 91일 전
나 육개월 만에 나왔는데 후회 1도 없음
무
무던한비버88 · f011c1 · 91일 전
나는 아직 못 냈어 부럽다
털
털털한물개98 · 394dd3 · 91일 전
곧 낼 수 있을 거야
엉
엉뚱한알파카92 · 4c13df · 91일 전
나도 지금 딱 그 고민 중인데 용기 얻고 감
대
대담한나비8 · c2f05f · 91일 전
연차 꼭 다 쓰고 나와
꼼
꼼꼼한사자82 · 50d0b3 · 91일 전
안 그럼 손해임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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