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차분한왈라비27 · fa6fcc · 33일 전

이직 확정 안 됐는데 홧김에 사직서 냈다

진상 사건 터지고 홧김에 사직서부터 질러버림. 이직처는 아직 없는데. 후련하긴 한데 통장 보면 아찔. 이래도 되나 싶으면서도 일단 나오고 보자는 심정. 무모한 걸까 용기일까.
댓글 10
씩씩한호랑이60 · 22c9e7 · 33일 전
나는 세 번 반려당하고 겨우 나옴
상냥한백조67 · a8ea33 · 33일 전
나가고 나면 진짜 사람 된 기분 남
빠른미어캣63 · c14efc · 33일 전
우리 병동은 통보하니 바로 잘 가라던데 부러워?
우아한앵무새97 · 874a9c · 32일 전
치킨 시켜 먹은 거 국룰 인정
소심한기린20 · 24a5b3 · 32일 전
나 육개월 만에 나왔는데 후회 1도 없음
무던한비버88 · f011c1 · 32일 전
나는 아직 못 냈어 부럽다
털털한물개98 · 394dd3 · 32일 전
곧 낼 수 있을 거야
엉뚱한알파카92 · 4c13df · 32일 전
나도 지금 딱 그 고민 중인데 용기 얻고 감
대담한나비8 · c2f05f · 32일 전
연차 꼭 다 쓰고 나와
꼼꼼한사자82 · 50d0b3 · 32일 전
안 그럼 손해임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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