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우아한독수리4 · 92decf · 42일 전

입사 육 개월 도망치듯 나왔다 후련

반년 만에 도저히 못 버텨서 도망치듯 나왔다. 인수인계고 뭐고 최소한만 하고 나옴. 무책임하다 할 수 있지만 내 건강 지키는 게 먼저였다. 나오고 나니 숨이 쉬어진다.
댓글 14
느긋한너구리42 · 3284e7 · 42일 전
우리 수쌤은 축하해줘서 감동이었음
반짝이는독수리23 · ac3f7d · 42일 전
그거 인사팀에 바로 접수해
총총한사자65 · 7cccf1 · 41일 전
이 맛에 퇴사하는 거지
n
novel알파카33 · 6f87ca · 41일 전
고생 많았다 진짜
대담한왈라비59 · 57af26 · 41일 전
읽는데 나도 울컥함
명랑한곰20 · 7c1f5b · 40일 전
나도 곧 낼 예정
듬직한매32 · 19d910 · 40일 전
자유의 몸 축하한다
단단한곰85 · 76bdaf · 40일 전
새 출발 응원한다
묵직한강아지39 · d70e94 · 39일 전
프셉한테 미안했는데 오히려 잘 가라 해주심
열정적인두더지55 · ec85d0 · 39일 전
취업규칙에 통보기간 꼭 확인해
느긋한거북이34 · 0372ac · 39일 전
연차 꼭 다 쓰고 나와
엉뚱한매35 · df6b93 · 39일 전
안 그럼 손해임 챙겨
듬직한수달78 · a9ed31 · 39일 전
고생한 만큼 좋은 일 있을 거야
듬직한도마뱀24 · 4ab9c7 · 38일 전
단톡방 나가는 손가락 무거운 거 개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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