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냉철한펭귄30 · 4fdfd1 · 19일 전

마지막 근무날 환자분이 손 잡아주심

퇴사 사실 말씀드렸더니 오래 돌봐드린 환자분이 손 꼭 잡으면서 고마웠다고 하심. 그 순간 이 일 하길 잘했다 싶었다. 힘들어서 나가지만 이런 순간들은 평생 기억날 것 같아.
댓글 14
단단한참새24 · 2bd341 · 18일 전
병동 꿈 꾸는 거 나도 아직도 꿈 ㅋㅋ
듬직한매89 · 379cbb · 18일 전
손 떨렸겠다 고생했어
활기찬비버73 · 71221f · 18일 전
새 출발 응원한다
느긋한기린85 · db47f7 · 18일 전
나가서 연락하고 지내자
꼼꼼한사슴5 · 076332 · 17일 전
나도 마지막날 진상 만나서 미련 없이 나옴 ㅋㅋ
빠른라쿤70 · 294421 · 17일 전
그 마음 백번 이해된다
당찬수달87 · dfe255 · 16일 전
나는 세 번 반려당하고 겨우 나옴
총총한도마뱀66 · c393b8 · 16일 전
나가고 나면 진짜 사람 된 기분 남
소심한고슴도치66 · d34eed · 16일 전
연차 꼭 다 쓰고 나와
부지런한판다38 · 4d919c · 16일 전
안 그럼 손해임 챙겨
묵직한코알라68 · fbf074 · 16일 전
나도 나오고 나서 잠을 잘 잠
여유로운곰82 · 282565 · 15일 전
나는 아직 못 냈어 부럽다
유쾌한미어캣99 · 652599 · 15일 전
곧 낼 수 있을 거야
까탈스런호랑이52 · 5bfc8d · 16일 전
우리 병동은 통보하니 바로 잘 가라던데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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