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털털한너구리39 · 2d1589 · 70일 전

사직서 수리되기까지 마음 졸인 이 주

사직서 내고 수리 통보 받기까지 이 주가 왜 이리 길던지. 혹시 안 받아주면 어쩌나, 붙잡히면 어쩌나 마음 졸였다. 인사팀에서 수리됐다 연락 왔을 때 진짜 안도의 한숨.
댓글 10
듬직한라쿤29 · 8b880c · 69일 전
나가고 나면 진짜 사람 된 기분 남
활기찬살쾡이82 · d4628a · 69일 전
단톡방 나가는 손가락 무거운 거 개공감
대담한살쾡이78 · 32070c · 69일 전
면담 전에 할 말 미리 적어가
센스있는고슴도치85 · 702d8d · 69일 전
십년차에 나오는 사람도 있어 늦지 않았어
무던한비버88 · f011c1 · 68일 전
프셉한테 미안했는데 오히려 잘 가라 해주심
묵직한너구리85 · ea97a9 · 68일 전
나가서 연락하고 지내자
냉철한두더지19 · fb9721 · 68일 전
당연하지 밥 한번 먹자
느긋한여우54 · ae5e6b · 68일 전
붙잡혀도 마음 정했으면 흔들리지 마
차분한물개84 · 642a4c · 68일 전
나도 곧 낼 예정
털털한너구리39 작성자 · 2d1589 · 67일 전
용기 내 후회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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