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야무진매21 · 51374d · 35일 전

나 없어도 병동 잘 돌아갈 거 알지만

내가 그만두면 병동 큰일 날 것처럼 붙잡더니 나가고 나면 또 잘 돌아가겠지. 없으면 안 될 사람은 없다는 거 알면서도 좀 서운한 마음. 나라는 존재도 결국 대체 가능하구나.
댓글 18
성실한사자2 · fbe546 · 35일 전
인사팀에 직접 사직서 접수하면 수쌤이 막아도 소용없어
총총한사슴47 · 81e0fd · 35일 전
취업규칙에 통보기간 꼭 확인해
냉철한매1 · 1da8a9 · 35일 전
붙잡혀도 마음 정했으면 흔들리지 마
까탈스런수달47 · cdccc4 · 34일 전
맞아 나도 그랬어
진지한오리47 · 32da08 · 34일 전
진짜 공감된다
느긋한알파카18 · 67d206 · 34일 전
나도 마지막날 진상 만나서 미련 없이 나옴 ㅋㅋ
총총한담비8 · c0a2f5 · 34일 전
이거 완전 내 얘기네
슬기로운곰84 · 7823fa · 33일 전
프셉한테 미안했는데 오히려 잘 가라 해주심
명랑한올빼미30 · 5b73f6 · 33일 전
대댓글 보고 힘 얻는다
당찬햄스터35 · 75ffd6 · 33일 전
나이트 없는 삶 곧 온다 조금만
유쾌한부엉이97 · 865c2a · 33일 전
잘 나왔어 몸이 먼저지
따뜻한나비14 · c5b45a · 32일 전
헐 어느 병원이야
무던한호랑이58 · cde91e · 32일 전
말은 못 하지만 알만한 데임
열정적인담비43 · dce82e · 32일 전
고생 많았다 진짜
유쾌한비버4 · c5a625 · 32일 전
그 선배 태세전환 소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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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토끼84 · 33e7e0 · 32일 전
엄마가 더 아쉬워하는 거 국룰이지
단단한고슴도치78 · 134ad8 · 32일 전
존버 끝에 나온 거니 대단해
빠른독수리28 · 4d07fd · 31일 전
치킨 시켜 먹은 거 국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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