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 간호사만
#서운
간호사들이 남긴 서운 이야기 4건
열
고민상담
· 5일 전
열정적인살쾡이43 · f70e24
남편이 나 임신했을 때 야근하고 회식 다 챙겨요
임신해서 몸도 힘들고 도움이 필요한데 남편은 여전히 야근에 회식에 자기 생활 다 챙겨요. 임신은 둘이 했는데 남편 생활은 하나도 안 변하고 내 몸만 변하고 내 생활만 무너지고. 배 나온 임산부가 3교대까지 하는데 남
#임신
#남편
#서운
#3교대
520
27
8
소
고민상담
· 5일 전
소심한미어캣45 · 81bb37
남편이 내 나이트 날만 술 마시고 늦게 와요
이상하게 내가 나이트 가는 날만 남편이 술자리 잡고 늦게 와요. 애는 친정엄마가 봐주시는데 남편이 일찍 와서 봐야 엄마가 편하잖아요. 나 없는 날 자기가 자유시간인 줄 아는지. 이 얘기 하면 하루쯤 뭐 어떠냐고. 나
#남편
#나이트
#서운
420
22
8
차
고민상담
· 5일 전
차분한판다53 · f5022b
임신했는데 회식자리에서 임신 축하 아닌 걱정만 들었어요
임신 발표를 회식자리에서 했는데 축하보다 '이제 어쩌냐' '누가 나이트 서냐' 같은 걱정 아닌 걱정만 들었어요. 정작 나한테는 몸 조심하란 말 한마디 없이 인력 계산만. 기쁜 순간이 씁쓸해졌어요. 임신이 병동에선 축
#임신
#축하
#서운
#나이트
480
25
8
야
병원 후기
· 35일 전
야무진매21 · 51374d
나 없어도 병동 잘 돌아갈 거 알지만
내가 그만두면 병동 큰일 날 것처럼 붙잡더니 나가고 나면 또 잘 돌아가겠지. 없으면 안 될 사람은 없다는 거 알면서도 좀 서운한 마음. 나라는 존재도 결국 대체 가능하구나.
#퇴사
#서운
#병동
553
8
18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