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총총한거북이89 · 7ef0f4 · 18일 전

퇴사 확정인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

그렇게 나가고 싶었는데 막상 퇴사 확정되니까 자꾸 눈물이 남. 정든 환자들 못 보는 것도, 동기들이랑 헤어지는 것도 아쉬워서. 후련함이랑 아쉬움이 반반이다.
댓글 14
따뜻한나비31 · 27210e · 18일 전
인수인계는 최소한만 해도 돼 죄책감 갖지 마
슬기로운돌고래28 · 9ec140 · 18일 전
몸 상하기 전에 잘 나왔어
유쾌한부엉이97 · 865c2a · 18일 전
새 출발 응원한다
씩씩한올빼미65 · c445ba · 18일 전
이런 글 보면 나도 용기 생김
반짝이는알파카55 · 9d77d4 · 17일 전
맞아 나도 그랬어
유쾌한강아지56 · 11800e · 17일 전
진짜 공감된다
까탈스런미어캣18 · 53ea5e · 17일 전
프셉한테 미안했는데 오히려 잘 가라 해주심
슬기로운거북이28 · 7652d2 · 17일 전
한 달 지나면 자동 사직 효력 생김 걱정 마
용감한호랑이29 · b79868 · 17일 전
고생 많았다 진짜
대담한나비75 · 48f99c · 16일 전
우리 병동은 통보하니 바로 잘 가라던데 부러워?
씩씩한수달82 · 12522c · 16일 전
미운 정 고운 정 그게 무섭지
우아한앵무새97 · 874a9c · 16일 전
나가서 연락하고 지내자
엉뚱한판다34 · bd6300 · 16일 전
십년차에 나오는 사람도 있어 늦지 않았어
반짝이는거북이31 · d6c594 · 16일 전
초 불라는 동기들 센스 ㅋㅋㅋ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