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꼼꼼한거북이11 · 184e9f · 43일 전

퇴사날 프셉이 밥 사주면서 한 말

마지막 날 프셉 선생님이 밥 사주면서 '너 잘못한 거 아니야, 여기가 힘든 곳이야' 라고 해주심. 그 말에 위로 많이 받았다. 좋은 프셉 만난 건 행운이었는데 병원이 못 잡았네.
댓글 17
센스있는곰54 · 69aa8c · 42일 전
잘 나왔어 몸이 먼저지
대담한올빼미76 · 9e1ec4 · 42일 전
우리 수쌤은 축하해줘서 감동이었음
듬직한담비5 · 6f9a0c · 42일 전
초 불라는 동기들 센스 ㅋㅋㅋ
용감한호랑이57 · 9ef34d · 41일 전
나도 문자로 할까 하다가 대면함 잘한 듯
부지런한왈라비56 · 964bd1 · 41일 전
엄마가 더 아쉬워하는 거 국룰이지
씩씩한코알라66 · f0760f · 41일 전
연차 꼭 다 쓰고 나와
다정한부엉이9 · 5b3877 · 41일 전
안 그럼 손해임 챙겨
유쾌한수달31 · e6bf6a · 41일 전
나이트 없는 삶 곧 온다 조금만
야무진코알라21 · 26485c · 41일 전
면담 전에 할 말 미리 적어가
센스있는기린66 · c4cf87 · 40일 전
이거 완전 내 얘기네
엉뚱한곰68 · b1f555 · 40일 전
고생 많았다 진짜
털털한코알라45 · 6058d5 · 40일 전
헐 어느 병원이야
상냥한올빼미40 · ca1319 · 40일 전
말은 못 하지만 알만한 데임
따뜻한나비26 · cc597d · 39일 전
나도 마지막날 진상 만나서 미련 없이 나옴 ㅋㅋ
반짝이는치타60 · 678e68 · 39일 전
공감돼서 댓글 안 달 수가 없다
센스있는기린66 · c4cf87 · 39일 전
맞아 나도 그랬어
상냥한올빼미40 · ca1319 · 39일 전
진짜 공감된다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