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느긋한알파카18 · 67d206 · 44일 전

사직서 내려는데 프셉 선생님한테 미안함

나 프셉 선생님이 정성껏 가르쳐 주셨는데 일 년도 못 채우고 나가려니 그분 볼 낯이 없다. 배신하는 것 같아서. 근데 내 몸이 먼저 상하는 걸 어떡해. 프셉한테 뭐라고 말해야 하지.
댓글 16
포근한사슴45 · 3e3e65 · 43일 전
읽는데 나도 울컥함
따뜻한호랑이13 · c4ea80 · 43일 전
퇴직금은 삼개월 평균임금 기준이야 계산해봐
단단한곰85 · 76bdaf · 43일 전
맞아 나도 그랬어
유쾌한담비31 · 7e12a7 · 43일 전
진짜 공감된다
차분한수달36 · e98a0e · 43일 전
새 출발 응원한다
냉철한기린21 · 8de1e8 · 43일 전
프셉한테 미안했는데 오히려 잘 가라 해주심
슬기로운물개42 · f92fa9 · 43일 전
그래도 정든 곳 떠나는 건 아쉽지
묵직한너구리85 · ea97a9 · 42일 전
마지막날 정시퇴근 웃프다
성실한참새72 · 0a2de2 · 42일 전
마음 편해지길
빠른부엉이62 · 6951f8 · 42일 전
시원섭섭한 거 나도 겪음
단단한사자39 · d0acd2 · 42일 전
좋은 사람들은 남더라
따뜻한참새6 · a37167 · 42일 전
나도 곧 낼 예정
빠른사자1 · e9e8a0 · 42일 전
마지막까지 프로답게 하는 게 본인한테 남아
다정한두더지27 · 2fa2ce · 41일 전
나도 문자로 할까 하다가 대면함 잘한 듯
반짝이는독수리23 · ac3f7d · 41일 전
나가서 연락하고 지내자
깜찍한수달10 · 3aff8d · 41일 전
당연하지 밥 한번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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