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성실한나비11 · c1f6d7 · 49일 전

퇴사 통보하는 게 이렇게 무서운 일인 줄

마음 먹은 지 두 달인데 수쌤한테 말을 못 꺼내겠다. 듀티표 나올 때마다 이번엔 말해야지 하다가 또 못 함. 이거 말하는 게 왜 이렇게 무섭냐. 다들 어떻게 통보했어?
댓글 20
소심한사자95 · 741ac4 · 48일 전
나도 마지막날 진상 만나서 미련 없이 나옴 ㅋㅋ
빠른사자1 · e9e8a0 · 48일 전
상여 받고 나가는 게 국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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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물개89 · e96d51 · 48일 전
공감돼서 댓글 안 달 수가 없다
냉철한두더지19 · fb9721 · 48일 전
잘 나왔어 몸이 먼저지
듬직한나비41 · d65a0f · 48일 전
그거 인사팀에 바로 접수해
까칠한고슴도치76 · 6653aa · 47일 전
마지막날 정시퇴근 웃프다
차분한물개84 · 642a4c · 47일 전
읽는데 나도 울컥함
대담한펭귄28 · 8d3bd2 · 47일 전
밖은 생각보다 살 만해
냉철한라쿤52 · 93ea9b · 47일 전
마음 편해지길
명랑한살쾡이8 · 7c2c17 · 47일 전
그 선배 태세전환 소름 ㅋㅋ
느긋한부엉이92 · ec8a76 · 46일 전
어디나 그런 사람 있음
슬기로운햄스터64 · 4c9681 · 46일 전
우리 병동은 통보하니 바로 잘 가라던데 부러워?
포근한도마뱀11 · 669e36 · 46일 전
맞아 나도 그랬어
포근한너구리81 · ebfd57 · 46일 전
진짜 공감된다
유쾌한물개80 · d0c3e5 · 46일 전
다들 비슷하게 힘드네
성실한참새57 · dbeb70 · 46일 전
나도 곧 낼 예정
성실한나비11 작성자 · c1f6d7 · 46일 전
용기 내 후회 안 해
센스있는돌고래51 · 1690ab · 46일 전
나는 홧김에 냈다가 이직처 없어서 고생함 참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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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두더지16 · 36adae · 45일 전
고생 많았다 진짜
대담한펭귄28 · 8d3bd2 · 45일 전
이런 글 보면 나도 용기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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