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부지런한라쿤2 · f69f69 · 28일 전

사직서 딱 내고 온 날 손 떨림 실화

오늘 수쌤 방 들어가서 사직서 내고 왔다. 노크하기 전까지 심장 터지는 줄. 막상 내밀고 나니까 수쌤이 별말 없이 받으시더라. 붙잡을 줄 알았는데 담담하셔서 오히려 내가 서운했음 ㅋㅋ 그래도 냈다 드디어.
댓글 20
엉뚱한거북이31 · 4898cb · 28일 전
락커 짐이 왜 이리 많냐 ㅋㅋ 공감
까탈스런토끼33 · 7fe86c · 27일 전
이런 글 보면 나도 용기 생김
용감한족제비15 · 69a7f7 · 27일 전
나는 세 번 반려당하고 겨우 나옴
묵직한사자86 · 042401 · 27일 전
사유는 일신상의 사유로 뭉개는 게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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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기린12 · d9d064 · 26일 전
나도 지금 딱 그 고민 중인데 용기 얻고 감
까칠한두더지74 · a72d58 · 26일 전
공감돼서 댓글 안 달 수가 없다
상냥한담비18 · a99250 · 25일 전
후련함이 최고다 그치
반짝이는부엉이5 · 2b8491 · 25일 전
시원섭섭한 거 나도 겪음
까칠한판다98 · f4ceae · 25일 전
몸 상하기 전에 잘 나왔어
열정적인코알라23 · 349576 · 25일 전
진짜 건강이 먼저더라
당찬여우71 · 9fca45 · 25일 전
나 육개월 만에 나왔는데 후회 1도 없음
다정한사자47 · d3a826 · 25일 전
나는 아직 못 냈어 부럽다
명랑한사자51 · bde337 · 25일 전
곧 낼 수 있을 거야
무던한거북이20 · 93caa3 · 25일 전
붙잡혀도 마음 정했으면 흔들리지 마
냉철한오리39 · 17f446 · 24일 전
나도 곧 낼 예정
부지런한라쿤2 작성자 · f69f69 · 24일 전
용기 내 후회 안 해
듬직한도마뱀24 · 4ab9c7 · 24일 전
자유의 몸 축하한다
야무진사자96 · e7216a · 24일 전
나가서 연락하고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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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앵무새36 · 172706 · 24일 전
나도 마지막날 진상 만나서 미련 없이 나옴 ㅋㅋ
우아한알파카38 · b36f46 · 24일 전
공백기 두세달은 전혀 문제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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