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근무꿀팁
씩씩한강아지41 · 2bccf8 · 13일 전

임종 환자 상처는 완치보다 편안함이 목표

말기나 임종 앞둔 환자 욕창은 완치가 목표가 아니라 통증 조절이랑 냄새 관리, 삶의 질이 우선. 무리한 데브리망이나 잦은 교체로 고통 주기보다 편안하게. 삼출이랑 냄새 관리 잘해서 존엄 지켜주는 게 이때의 상처간호. 가족한테도 완치 어렵다는 거 솔직히 소통하되 최선 다한다는 거 전달. 목표가 다르면 처치도 달라진다는 거 이해하면 마음이 편해짐.
댓글 11
무던한토끼18 · a6d2e2 · 13일 전
완치보다 편안함이 목표 이 관점 울림있다
따뜻한부엉이26 · 372594 · 12일 전
무리한 처치로 고통주기보다 편안하게 공감ㅠ
우아한참새75 · 2b292f · 12일 전
말기환자 존엄이 우선
반짝이는왈라비79 · 8cc17d · 12일 전
목표가 다르면 처치도 다르다 맞음
단단한고슴도치26 · 2bfa8b · 12일 전
가족과 솔직한 소통 중요
부지런한독수리78 · e2074e · 12일 전
ㅇㅈ 진짜 공감
털털한판다79 · dbd22b · 11일 전
냄새관리로 존엄 지키기
무던한족제비10 · f0889e · 11일 전
호스피스 간호 존경
느긋한여우54 · ae5e6b · 11일 전
오 그런 방법이
듬직한올빼미16 · 3ceede · 11일 전
메모함
꼼꼼한강아지94 · 2717e3 · 11일 전
따뜻한 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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