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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꿀팁
novel매34 · 74d679 · 7일 전
환자가 드레싱 자꾸 뜯을 때 대처법
치매나 섬망 환자가 드레싱 자꾸 뜯어서 고생. 억제대는 최후수단이고 우선 시야에서 안 보이게 옷이나 붕대로 한 번 더 감싸주면 신경 덜 씀. 손 만지작거릴 다른 물건 주거나 관심 돌리기도. 밤에 심하면 라운딩 자주. 억제대 쓸 거면 오더랑 동의 필요하고 순환 피부 자주 확인. 무작정 묶는 게 답은 아님.
#섬망
#드레싱유지
#억제대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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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당
당찬코알라59
· b0f675 · 7일 전
안 보이게 감싸주면 확실히 덜 뜯음
당
당찬기린18
· fd2772 · 7일 전
억제대는 진짜 최후수단이어야 함
씩
씩씩한앵무새79
· 42963a · 7일 전
묶으면 섬망 더 심해지기도
용
용감한알파카43
· 45fd95 · 7일 전
순환확인 필수
총
총총한사자65
· 7cccf1 · 7일 전
손에 만질 거 주기 관심돌리기 굿
여
여유로운미어캣6
· 291a7f · 6일 전
밤에 자꾸 뜯어서 밤새 다시 붙임ㅠ
대
대담한참새44
· 89c236 · 6일 전
동의랑 오더 없이 억제대 안됨
야
야무진라쿤10
· 2a3b1d · 5일 전
치매병동 공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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