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엉뚱한앵무새5 · d7d2d6 · 10일 전

사직서 세 번 썼다가 세 번 다 지웠어요

폰 메모장에 사직서 초안이 세 개나 있어요. 태움 심한 날 쓰고, 다음날 페이 생각하면 지우고. 이번달도 오프 두 개밖에 없는데 몸은 축나고 마음은 이미 나갔어요. 근데 막상 나가려니까 무섭네요 다른 데도 똑같을까봐.
댓글 9
총총한오리63 · 70cbb3 · 9일 전
메모장 사직서 초안 있는 사람 손…🙋
따뜻한돌고래84 · 7d00d9 · 9일 전
다른 데도 똑같지 않아요 병동마다 하늘과 땅 차이
총총한고양이23 · b0d33a · 9일 전
일단 이직 알아보면서 다녀요 나올 곳 정해두고 던지는게 맘 편함
따뜻한여우64 · f62757 · 9일 전
이게 정답 백수공포가 제일 큼
상냥한도마뱀93 · 7996d0 · 9일 전
면접 붙고 던지니까 속이 시원하더라
꼼꼼한물개14 · 817d3a · 9일 전
오프 두 개면 그냥 몸이 못 버텨요 당연한거
무던한거북이20 · 93caa3 · 9일 전
무서운 거 알아요 근데 지금이 제일 힘든 시기일수도
묵직한수달1 · b07aa6 · 8일 전
나 세 번째 병원에서 정착함. 옮기는거 겁내지마요
포근한담비13 · 04a769 · 8일 전
페이 생각하면 못 나가는 거 너무 공감… 현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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