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n
병원·부서
novel나비66 · 8fd29d · 74일 전

빅5 병동 다니는 나에게 하고 싶은 말

몇 년째 상급종합 병동 다니며 힘든 순간마다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본다. 잘하고 있어. 오늘도 환자 지켰잖아. 실수해도 괜찮아 배우는 거야. 몸 아프면 쉬어도 돼. 페이보다 네가 더 소중해. 이렇게 스스로 다독이며 버틴다. 상급종합 간호사들 다 자기 자신한테 이런 말 해주며 살았으면.
댓글 10
우
우아한기린29 · bd425d · 74일 전
스스로 다독이는 말들 진짜 위로된다 ㅠㅠ
엉
엉뚱한곰68 · b1f555 · 73일 전
오늘도 환자 지켰다는 말 뭉클하다
우
우아한비버55 · 9ee093 · 73일 전
페이보다 네가 소중하다는 말 다들 들어야 해
포
포근한사슴91 · 99c0f5 · 73일 전
자기 자신한테 이런 말 해주는 거 진짜 중요해
깜
깜찍한돌고래4 · 55dc54 · 73일 전
맞아 남이 안 해주면 내가라도
차
차분한토끼76 · c40b8b · 73일 전
스스로 챙겨야지
센
센스있는두더지85 · 6e2bec · 73일 전
실수해도 괜찮다는 말 신규들한테도 필요해
씩
씩씩한물개26 · 08f56b · 72일 전
이 글 보고 나도 나한테 잘하고 있다 말해줬어
따
따뜻한앵무새78 · 1dbdc2 · 72일 전
우리 다 잘하고 있어 서로 다독이자
총
총총한돌고래49 · 7d9993 · 72일 전
힘든 날 이 글 다시 보러 올게 고마워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