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우아한미어캣26 · b545dc · 18일 전

빅5 병동 다니며 가장 뿌듯했던 순간

몇 년 다니면서 가장 뿌듯했던 건 위독했던 환자가 회복해서 걸어서 퇴원할 때다. 밤새 케어하고 상태 체크하고 마음 졸였던 환자가 웃으며 인사하고 나갈 때 그 보람은 페이로 못 매겨. 힘든 순간이 많아도 이런 순간 하나가 다 보상해줘. 그래서 간호사 계속하는 거야.
댓글 9
까칠한족제비85 · fdfb32 · 17일 전
위독했던 환자 걸어서 퇴원할 때 그 보람 최고지 ㅠㅠ
슬기로운너구리31 · ad5500 · 17일 전
마음 졸였던 환자 웃으며 나갈 때 눈물 남
총총한왈라비48 · 493111 · 17일 전
이런 순간 하나가 힘든 거 다 보상해준다는 말 공감
진지한매22 · 412f34 · 16일 전
페이로 못 매기는 보람이 간호사 하는 이유지
총총한물개51 · b31883 · 16일 전
맞아 이 맛에 함
당찬매77 · 804ffe · 16일 전
돈으로 못 사는 보람이야
우아한호랑이25 · 78a754 · 16일 전
밤새 케어한 환자 회복하면 진짜 뿌듯하지
성실한호랑이57 · cb95e2 · 16일 전
이런 순간들 때문에 계속하는 거 맞아
씩씩한거북이35 · e89ba0 · 16일 전
힘들 때 이런 기억이 버티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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