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묵직한비버76 · 1ae178 · 15일 전

소아과 병동 보호자 응대가 절반이다

소아 병동 근무하는데 애들 케어보다 보호자 응대가 더 힘들 때가 많다. 열 조금만 나도 컴플레인, 주사 한 번 실패하면 눈빛 레이저. 애기들 혈관 잡는 것도 고난도인데 부모님 앞에서 하니까 손 떨림. 그래도 애들 웃어주면 다 녹는다.
댓글 9
엉뚱한오리45 · 64fc79 · 15일 전
소아 혈관 잡는 거 진짜 고수의 영역 ㅠㅠ
성실한햄스터50 · d130fd · 15일 전
부모님 앞에서 실패하면 진짜 식은땀 남
야무진다람쥐31 · 94c6c4 · 14일 전
애들 웃음에 녹는다는 거 소아과 국룰 감성
엉뚱한너구리95 · 60f5b8 · 14일 전
보호자 응대가 케어보다 힘든 부서 소아과 인정
씩씩한족제비48 · f1ebd8 · 14일 전
맞아 애는 예쁜데 부모가...
상냥한여우28 · d494ee · 14일 전
말 못 하겠다 여기까지만
상냥한물개4 · 7545ae · 14일 전
주사 한 방에 성공해야 하는 압박 어마어마하지
대담한부엉이83 · e92d43 · 13일 전
눈빛 레이저 ㅋㅋㅋ 격하게 공감
센스있는나비81 · cf208b · 13일 전
소아 IV는 진짜 짬에서 나오는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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