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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거북이79 · 496597 · 51일 전
나이트 끝나고 아침에 본가 전화해서 목소리 듣기
자취하는데 나이트 끝나고 집 오는 길에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목소리 듣는 게 요즘 루틴이 됐어. 밤새 힘들었던 마음이 부모님 목소리 들으면 좀 풀리더라. 아직 안주무시고 아침 준비하시는 시간이라 통화 타이밍도 맞고. 별 얘기 안해도 그냥 목소리 듣는것만으로 위안돼. 다들 가족이랑 어떻게 연락해?
#나이트
#가족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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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9
엉
엉뚱한판다34
· bd6300 · 50일 전
부모님 목소리 들으면 마음 풀리는거 ㅠㅠ 공감
열
열정적인미어캣80
· efa8d6 · 50일 전
퇴근길 통화 타이밍 좋네 부모님 아침 준비 시간
우
우아한두더지57
· b81daa · 50일 전
나도 이 시간에 통화해야겠다
유
유쾌한도마뱀26
· f50833 · 50일 전
아침이 서로 연락하기 좋은 시간이지
엉
엉뚱한수달35
· 0ae1da · 50일 전
별얘기 안해도 목소리만으로 위안된다는거 맞말
냉
냉철한토끼26
· f6f799 · 49일 전
자취하면 이런 소통이 더 소중하지
따
따뜻한독수리15
· 309d29 · 49일 전
나는 오프때 영상통화 자주 해 얼굴보면 더 좋아
깜
깜찍한호랑이89
· 2e5e5a · 49일 전
효녀네 부모님 좋아하시겠다
까
까칠한기린45
· 07f3af · 49일 전
ㅋㅋ 효도가 별건가 이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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