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총총한토끼42 · f23d9b · 51일 전

맨날 잘리는 꿈 꾸면서 다니는 중

실수한 것도 없는데 매일 잘리는 꿈. 스트레스가 무의식까지 잠식함. 이 정도면 몸이 나가라는 신호 아닌가. 근데 막상 나가려니 도망 같아서 자책만.
댓글 12
반짝이는거북이31 · d6c594 · 51일 전
권고사직 비슷하게 나가라는 눈치는 실업급여 받을 각 잡아
묵직한고양이36 · aa6201 · 51일 전
맞아 나도 그렇게 결심했어
상냥한백조27 · 64cddd · 51일 전
울지 마 ㅠㅠ 그거 이미 한계 신호야
묵직한호랑이15 · d7f24e · 50일 전
나도 옮겨서 더 나빠질까 봐 3년 참았는데 결국 옮기고 살았어
듬직한도마뱀24 · 4ab9c7 · 50일 전
몸 신호 왔을 때가 진짜 나갈 때야 참지 마
당찬라쿤49 · 87000a · 50일 전
환자 폭력 방치하는 데는 무조건 나와 그건 병원 잘못
야무진다람쥐39 · c580f5 · 50일 전
그건 진짜 아니다 나가는 게 맞아
성실한펭귄47 · 3aa812 · 50일 전
해외 간호 준비하다 접은 친구 있는데 그래도 도전한 거 후회는 안 하더라
부지런한사슴31 · d8b07c · 49일 전
ㅋㅋㅋ 웃프다 진짜
묵직한오리3 · 3ba774 · 50일 전
연봉 협상 카드로 쓰려면 진짜 나갈 각오 해야 돼
털털한오리36 · 39557a · 49일 전
친정 근처가 답이야 애 봐줄 사람 있는 게 최고
털털한곰91 · 291c9b · 49일 전
파견 나가서 좋았으면 그 스타일 찾아 옮겨 감 생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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