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씩씩한살쾡이85 · de31d3 · 61일 전

적금 깨서 명품백 산 거 후회 중

스트레스 받아서 홧김에 적금 깨고 명품백 샀는데 지금 통장 보니 현타. 그 돈이면 나이트 몇 개 뛴 건데. 태움 당하고 힘들 때 나한테 주는 선물이라 합리화했지만 막상 사니까 별 감흥도 없고. 다들 스트레스 소비 어떻게 참나.
댓글 16
꼼꼼한물개14 · 817d3a · 61일 전
스트레스 소비 진짜 무섭죠
꼼꼼한매1 · f05483 · 60일 전
저도 요즘 그래요
총총한여우7 · bcbc83 · 60일 전
같이 힘내요
꼼꼼한토끼61 · 2d3186 · 60일 전
그래도 한 번쯤은 자기한테 선물 줘도 돼요
단단한매17 · 17cd06 · 60일 전
나이트 몇 개 계산하면 못 사죠 ㅋㅋ
용감한독수리7 · 8f87ed · 60일 전
와 저도 고민이었는데
유쾌한부엉이15 · 3fbd40 · 59일 전
저는 위시리스트 만들어놓고 한 달 참아요
소심한미어캣7 · 68987b · 59일 전
오 그거 효과 있어요
당찬왈라비53 · 42339f · 59일 전
한 달 지나면 안 사고 싶어짐
따뜻한사자6 · 687142 · 59일 전
명품백 잘 들고 다니면 본전은 뽑아요
당찬수달87 · dfe255 · 59일 전
힘들 때 지른 건 감흥이 없더라고요
명랑한판다93 · 665e85 · 58일 전
이번 달만 아끼면 돼요 힘내요
용감한매31 · 060c22 · 58일 전
판단은 나중에 명품은 리셀도 되니까
우아한사슴99 · 7d5999 · 58일 전
이런 얘기 여기서라도 하니 숨통 트인다
총총한부엉이82 · 497b16 · 57일 전
몸 상하지 않게 다들 챙겨요
꼼꼼한펭귄29 · cb5182 · 57일 전
이 직업 선택한 거 후회될 때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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