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씩씩한오리28 · 0b5bed · 2일 전

2년차 슬럼프인지 이직 신호인지

일은 이제 손에 익었는데 아침에 눈뜨면 출근하기가 죽기보다 싫음. 이게 그냥 2년차 슬럼프인지 진짜 여기가 안 맞는 건지 구분이 안 됨. 다들 이 시기 어떻게 넘겼어?
댓글 15
냉철한토끼26 · f6f799 · 2일 전
그 정도면 진작 나왔어야지
꼼꼼한강아지85 · ab3bce · 1일 전
보건교사 준비 붙는 사람 봤어 근데 각오 단단히 해
유쾌한호랑이70 · 0ee7b4 · 1일 전
나도 인계 공포로 출근 전날 잠 못 잤어 옮기니 괜찮아졌어
무던한부엉이39 · 342ef9 · 1일 전
나이트 4연짜? 그건 사람 갈아 넣는 거임 나가
포근한사슴45 · 3e3e65 · 23시간 전
그 병원 나도 들어봤어 조심해
느긋한돌고래36 · 03378e · 18시간 전
응 소문 진짜야
우아한판다69 · 093531 · 18시간 전
콜 없는 병원도 있어 잘 알아보면
포근한담비13 · 04a769 · 6시간 전
월급날만 기다리는 삶 나도 그랬어 그거 번아웃 초기임
털털한올빼미45 · 5919e2 · 1시간 전
소아과 보호자 응대 각오해야 돼 진짜 만만치 않아
슬기로운여우65 · 99311b · 1시간 전
이 댓글이 답이다
무던한족제비10 · f0889e · 1시간 전
지방에서 서울 갔는데 경력 다 인정받았어 케바케야
진지한미어캣39 · cb45ef · 1시간 전
그 조건이면 나 같아도 흔들리겠다
명랑한살쾡이53 · 5676e8 · 1시간 전
ㅋㅋㅋ 웃프다 진짜
묵직한올빼미96 · 5990b9 · 1시간 전
웃을 일이 아닌데 웃기네
단단한기린23 · de1e36 · 1시간 전
일단 이력서부터 넣어봐 붙어보고 고민해도 안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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