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간호사들이 남긴 슬럼프 이야기 9건

고민상담 · 3일 전
씩씩한오리28 · 0b5bed

2년차 슬럼프인지 이직 신호인지

일은 이제 손에 익었는데 아침에 눈뜨면 출근하기가 죽기보다 싫음. 이게 그냥 2년차 슬럼프인지 진짜 여기가 안 맞는 건지 구분이 안 됨. 다들 이 시기 어떻게 넘겼어?
#2년차#슬럼프#번아웃#이직
613 24 15
병원 후기 · 5일 전
꼼꼼한거북이11 · 184e9f

OR 5년차 슬럼프 왔는데 극복한 사람 있나요

OR 5년차인데 요즘 슬럼프가 왔어. 처음엔 배우는 재미로 버텼는데 이제 웬만한건 다 익숙해지니까 매일이 반복 같고 매너리즘에 빠진 기분. 몸은 여전히 힘들고 성장은 정체된것 같고. 이직을 할지 새로운 과에 도전할지
#슬럼프#5년차#고민#이직
650 25 10
고민상담 · 5일 전
단단한라쿤6 · f30e18

응급실 근무 중에 자꾸 실수해요 슬럼프인가요

요새 이상하게 자잘한 실수가 잦아요. 오더 확인 놓치거나 물품 잘못 챙기거나. 큰 사고는 아니지만 이런게 반복되니까 자신감이 떨어져요. 3년차인데 신규때보다 더 못하는 느낌. 슬럼프 겪어보신 분들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응급실#슬럼프#3년차#신규
459 15 8
병원 후기 · 7일 전
엉뚱한치타97 · 1209cf

떨어지고 나서 자존감이 바닥을 침

연달아 세 군데 떨어지니까 내가 문제인가 싶고 자존감이 진짜 바닥이다. 동기들은 하나둘 붙는데 나만 계속 광탈하니까 우울하고. 실력이 부족한 건지 운이 없는 건지도 모르겠고. 이런 슬럼프 겪은 사람들 어떻게 마음 다
#불합격#자존감#슬럼프
560 25 9
고민상담 · 9일 전
당찬왈라비53 · 42339f

실수 뒤에 자꾸 위축돼서 더 실수하는 악순환

한 번 실수하고 혼난 뒤로 계속 눈치 보고 위축되니까 손도 굳고 판단도 흐려져서 또 실수하는 악순환. 이 고리를 어떻게 끊어야 할지 모르겠다. 자신감 없으니까 될 일도 안 되는 느낌. 이런 슬럼프 어떻게 벗어났어요?
#실수#슬럼프#신규
540 22 9
고민상담 · 11일 전
성실한호랑이57 · cb95e2

3년차 슬럼프 이거 정상임?

1~2년차 때는 배우는 재미라도 있었는데 3년차 되니까 다 아는 것 같고 근데 딱히 잘하지도 않은 것 같고 애매함. 딱 정체된 느낌. 올라갈 데 없이 그냥 이 상태로 계속 갈 것 같은 이 기분 뭔지 아는 사람?
#슬럼프#3년차
660 27 4
자유토크 · 21일 전
당찬수달87 · dfe255

5년차 슬럼프 오신분

연차 쌓이니까 일은 편해졌는데 그만큼 재미도 없고 의미도 모르겠고. 매너리즘인가. 승진할것도 아니고 월급 확 오르는것도 아니고. 그냥 관성으로 출근하는 느낌인데 다들 이 시기 어떻게 넘겼어요?
#슬럼프#5년차#연차#월급
590 25 4
근무꿀팁 · 26일 전
부지런한토끼75 · 6699f6

이직 후 첫 3개월 슬럼프 넘기는 마인드셋

경력직으로 이직해도 새 병원 첫 3개월은 신규처럼 힘든데, 여기서 '내가 경력직인데 왜 이것도 못하지' 자책하면 더 무너짐. 시스템이랑 사람이 낯설어서 그런 거지 실력 문제 아니야. 전 병원에선 베테랑이었단 거 기억
#이직#슬럼프#마인드셋#신규
502 12 11
근무꿀팁 · 63일 전
느긋한너구리42 · 3284e7

신규 3개월 차 슬럼프 넘기는 법

신규 3개월쯤 되면 처음 긴장 풀리면서 슬럼프 온다. 아직 잘 못하는데 초심자도 아니고 애매한 시기. 이때 실수도 늘고 자신감도 떨어진다. 근데 이게 정상이다. 나는 이 시기에 작은 목표 세웠다. 오늘은 IV 한 번
#신규팁#슬럼프#멘탈#신규
665 25 8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