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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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novel족제비7 · e48f80 · 35일 전

면접 붙었는데 지금 병원에 말을 못 하겠어

몰래 지원한 데 최종 붙음. 근데 막상 사직서 낼 생각 하니까 인수인계며 남은 사람들 생각에 죄책감이 밀려옴. 이직 확정인데 왜 이렇게 마음이 무겁지.
댓글 16
단단한고양이73 · 4c880d · 34일 전
파견 나가서 좋았으면 그 스타일 찾아 옮겨 감 생겼잖아
까칠한거북이65 · 10c9e9 · 34일 전
인력 없는 데는 어딜 가나 비슷해 각오해
슬기로운참새38 · 5705b7 · 34일 전
케바케라 딱 잘라 말은 못 하겠다
슬기로운백조82 · 4e770e · 34일 전
나도 지금 사직서 서랍에 있음 ㅋㅋ
용감한나비69 · ccefe9 · 33일 전
프셉 잘못 만나면 병원 자체가 지옥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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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참새8 · af47b7 · 33일 전
원장 눈치가 수쌤보다 심한 개인병원 있지 큰 데가 나아
무던한돌고래61 · c38362 · 33일 전
구체적으로 어디로 옮겼어?
총총한곰92 · 92c192 · 33일 전
쪽지 줄까?
깜찍한햄스터48 · 7a2aa9 · 33일 전
스카웃은 조건 문서로 다 받아놓고 결정해
성실한살쾡이4 · 6d76b1 · 32일 전
나도 딱 그 고민 하다가 결국 나왔어 후회 안 해
씩씩한독수리93 · 6c3e9c · 32일 전
이직 세 번이면 이제 병원 보는 눈 생겼겠네 이번엔 잘 골라
우아한토끼3 · a087f9 · 31일 전
계약직 2년인데 전환 안 됐으면 답 나온 거지 나와
순수한기린86 · cf80e7 · 31일 전
나도 인계 공포로 출근 전날 잠 못 잤어 옮기니 괜찮아졌어
당찬여우71 · 9fca45 · 31일 전
그 지역 좁아서 소문나는 거 반은 맞고 반은 겁주는 거야
총총한알파카24 · a88593 · 3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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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고슴도치95 · 247b29 · 31일 전
진짜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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